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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은 이쪽(눌러주세요)
.......라고 링크를 걸었는데, 검색해서 들어갔을 때는 읽히던 글이 카페 가입하란 메세지가 뜨네요;
그냥 N이버에 [코드기어s 반역의 루r슈 실사 영화화]라고 치지면 관련글 수수수 나옵니다; (검색방지 검색방지;)

이미 들으신분들은 들으셨겠지만, 우연히 글을 접하고 30초동안 정말 패닉;
잠시 일웹을 뒤져본결과 별거 없어서 낚시라 결론;

30초 패닉동안 '우리 텐도-가 루루라면 훗, 꽤 어울릴지도 몰라....'라고 진심으로 생각한 건 비밀이예요;;;
'음, 우리 텐도-는 라이더 출신이니까 가면이랑 제복이 꽤 어울릴거야'라고 생각한 것도 비밀;;;;;;;;;;;;;
그나저나 이옵화 요샌 잘나가시나보네...... 카부토 이후로 관심 끊었었는데....

근데 아무리 루머라지만(이미 내 속에서는 루머라 결론) 캐스팅 참 미묘하네요.
루루에 미즈시마상이랑 스잨에 쇼쨩이라니......... 아니 이거 소문의 출처는 어디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너무나도 간단히 끝나버렸다!!!! 그나저나 추첨은 언제지..............?





+) 태어나서 처음 친 jpt가 여태 네번정도 친 토익 최고점 보다 5점 높게 나왔다........ 좋긴한데..... 거참 인생무상;

올해는 손 놓고 있어서 못가나 했더니 꽁표가 생겨서 내일 피프갑니다 (게다가 야외상영작!)
The Class라고 프랑스 영화라는데 왠지 슥- 찾아본 결과 어려울거같은.........
어젠가 고모라 상영사고 때문에 내일 이어서 무료로 재상영 해준다는데 그럼 집엔 우째가라는거지;

문제는 화목 7:30 - 9:00는 스터디.... 한번 결석하면 벌금 5천원인데 (두둥-)
벌금 이렇게 많은 줄 알았으면 가입 안...했을까? 그래도 했겠지, 절실한 건 난데.....ㅠㅠㅠ
벌금 무서워서 목욜 야구도 안보러 가는데, 결국 화욜에 째게되서 미묘; 하지만 야구 티켓은 이미 암표가가 후덜덜;

(취업)스터디는 출석할때마다 내가 못하는 것과는 또 다른 의미로 스트레스가 쌓이는데.... 사람들이랑 또 미묘하게 정붙으려고해서 발빼기도 뭣하고.... 과연 내가 언제까지 갈까는 나도 의문.




요즘 우울과 나의 스트레스의 원인은 이상한 세상.
사람이 각각 다르고, 잘난사람 못난사람, 대심한사람 소심한사람이 있는 건데 정해진 틀을 벗어나면 '너는 불량이다, 어서 수리를 해라' 뭐 이런 식의 취급을 한다. 사람들 앞에서 떠는게 뭐 어떤가! 처음 보는 사람앞에서 낯가리는게 뭐 어떻냐고! 사람은 다 다르다. 이런사람이 있으면 저런사람이 있기때문에 각각 더 돋보이는 거고, 세상이 심심하지 않은거라고. 일단 필요에 의해서 '그런 척'은 해보도록 노력할테니까, 제발 날 근본적으로 부정하지 마라. 나는 나고, 나는 이런 내가 좋고, 지금까지 아무 불편함과 트러블 없이 행복하게 잘 살아왔는데, 내가 잠시 '내가 아닌 척' 할때마다 박수쳐주는 환경에서 정말 미칠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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